헝가리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당대 최고의 연주자로 유럽 전역을 순회했고, 악보 없이 연주하는 방식으로도 이름을 날렸다. 교향시라는 장르를 만들어 냈으며 말년에는 성직자의 길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