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작곡가이자 지휘자. 어린 나이부터 작품을 썼고, 1829년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백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려 바흐 재발견의 계기를 만들었다. 서른여덟에 세상을 떴다.
펠릭스 멘델스존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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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행진곡
《한여름 밤의 꿈》 부수 음악의 한 곡이다. 1858년 영국 빅토리아 공주의 결혼식에서 쓰이면서 결혼식 행진곡으로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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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1악장
독주 바이올린이 서주 없이 첫 마디부터 선율을 노래하며 시작한다. 악장 사이에 쉬지 않고 이어지고, 카덴차도 연주자에게 맡기지 않고 악보에 적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