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작곡가로 '러시아 5인조' 가운데 한 사람. 관청에서 일하며 작곡했고, 민중의 말투를 음악에 옮긴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를 남겼다. 쉰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고 작품 다수가 미완이라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손질해 알렸다.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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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람회의 그림 키예프의 대문
요절한 화가 친구 하르트만의 유작 전시회에서 영감을 받아 쓴 피아노 모음곡의 마지막 곡이다. 그가 설계한 키예프의 대문은 실제로는 지어지지 않았다. 관현악 버전은 1922년 라벨의 편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