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작곡가. 뉘른베르크를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교회에서 일했고 코랄 전주곡과 푸가를 많이 썼다. 지금은 캐논 한 곡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생전의 평판은 오르간 음악에서 나왔다.
요한 파헬벨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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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여덟 음짜리 저음이 곡 내내 스물여덟 번 되풀이되고, 그 위에서 바이올린 셋이 같은 선율을 차례로 쫓아간다. 원래는 지그와 짝을 이루는 곡이었다.
독일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작곡가. 뉘른베르크를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교회에서 일했고 코랄 전주곡과 푸가를 많이 썼다. 지금은 캐논 한 곡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생전의 평판은 오르간 음악에서 나왔다.
여덟 음짜리 저음이 곡 내내 스물여덟 번 되풀이되고, 그 위에서 바이올린 셋이 같은 선율을 차례로 쫓아간다. 원래는 지그와 짝을 이루는 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