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의 작곡가이자 지휘자. 왈츠와 폴카로 '왈츠의 왕'이라 불렸다. 이름이 같은 아버지 요한 슈트라우스 1세도 작곡가였다. 박쥐 같은 오페레타도 남겼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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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도나우
처음에는 남성 합창단을 위한 곡이었다. 초연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같은 해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관현악 버전이 성공했다.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도 쓰였다.
오스트리아 빈의 작곡가이자 지휘자. 왈츠와 폴카로 '왈츠의 왕'이라 불렸다. 이름이 같은 아버지 요한 슈트라우스 1세도 작곡가였다. 박쥐 같은 오페레타도 남겼다.
처음에는 남성 합창단을 위한 곡이었다. 초연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같은 해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관현악 버전이 성공했다.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도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