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작곡가. 푸줏간 집안에서 태어났다. 보헤미아 민속 음악을 바탕으로 교향곡과 실내악을 썼고, 1892년부터 삼 년간 뉴욕의 음악원 원장으로 미국에서 지냈다. 신세계로부터는 그 시기의 작품이다.
안토닌 드보르자크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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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로부터 2악장
드보르자크는 흑인 영가를 인용한 것이 아니라 그 정신을 살려 직접 선율을 썼다고 말했다. 제자 피셔가 1922년 가사를 붙여 〈꿈속의 고향〉이라는 노래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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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레스크 7번
'유모레스크'는 변덕스럽고 가벼운 소품을 가리키는 장르 이름이다. 연작 여덟 곡 중 7번이 가장 많이 연주된다. 1894년 여름 보헤미아의 시골에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