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라 보엠, 토스카, 나비부인으로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오페라의 중심에 섰다. 마지막 작품 투란도트를 끝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고, 뒷부분은 제자 알파노가 마무리했다.
자코모 푸치니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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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아버지
세 편의 단막 오페라 《일 트리티코》 중 《잔니 스키키》에 나온다. 딸이 연인과의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아버지에게 조르는 아리아로, 3분이 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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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잠 못 이루고
푸치니는 《투란도트》를 끝내지 못하고 1924년에 세상을 떠났다. 1926년 초연에서 토스카니니는 푸치니가 쓴 데까지만 지휘하고 멈췄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