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lle Saint-Saens 1835–1921 퍼블릭 도메인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간 연주자. 열 살에 피아노 독주회를 열었다.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실내악을 가리지 않고 썼고 프랑스 음악계에서 오랫동안 중심 인물이었다.
Op. 40 · 1874
한밤중 열두 시를 알리는 종소리로 시작한다. 죽음이 바이올린을 켠다는 설정이라 독주 바이올린이 E현을 반음 낮춰 불협화음을 낸다. 새벽 닭 울음은 오보에가 흉내 낸다.
1886
《동물의 사육제》 14곡 중 한 곡이다. 생상스는 이 모음곡을 생전에 출판하지 못하게 했지만 〈백조〉만은 예외로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