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작곡가. 북유럽의 민속 선율을 예술음악의 어법으로 옮겼다. 큰 편성보다 소품과 가곡에서 더 자기다웠다.
에드바르 그리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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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소품집 아리에타
서정 소품집 예순여섯 곡의 첫 곡. 그리그는 마지막 권의 마지막 곡에서 이 선율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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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 귄트 아침의 기분
노르웨이의 아침이 아니다. 입센의 희곡에서 주인공이 사하라 사막에서 맞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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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 귄트 산왕의 궁전에서
그리그는 편지에서 이 곡을 "소똥 냄새와 지독한 노르웨이 티"가 난다고 깎아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