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손이 매우 커서 보통 연주자가 짚기 힘든 화음을 썼다.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해 연주로 생계를 이었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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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전주곡
라흐마니노프가 열아홉 살에 쓴 곡이다. 연주회마다 이 곡을 앙코르로 요구받아 훗날 몹시 싫증을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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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
3년 가까이 아무것도 쓰지 못한 끝에 나왔다. 그는 이 곡을 자신을 치료한 의사에게 헌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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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칼리제
가사가 없다. 처음부터 모음 하나로만 부르도록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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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 주제 변주곡 18변주
파가니니의 주제를 거꾸로 뒤집어 만든 선율이다. 같은 음을 쓰는데 전혀 다르게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