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서른다섯 해를 사는 동안 육백 곡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오페라와 협주곡 양쪽에서 고전주의의 기준을 세웠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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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행진곡
당시 유럽이 유행처럼 흉내 낸 "터키 풍"이다. 실제 터키 음악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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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1967년 스웨덴 영화 〈엘비라 마디간〉에 쓰이면서 '엘비라 마디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모차르트가 붙인 이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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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의 결혼 서곡
오페라의 선율이 서곡에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속도와 에너지만으로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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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
모차르트 생전에 출판되지 않았다. 왜 썼는지, 누구를 위해 썼는지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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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 40번 1악장
모차르트의 교향곡 마흔한 곡 가운데 단조는 25번과 이 곡 두 곡뿐이다. 1788년 여름, 39번부터 41번까지 세 곡이 몇 주 안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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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라크리모사
모차르트가 쓴 것은 여덟 마디까지다. 그 뒤를 이어 쓴 사람은 제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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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여왕 아리아
《마술피리》 2막의 복수 아리아로, 소프라노가 높은 F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악명 높다. 1791년 빈 초연 때 이 배역은 모차르트의 처형 요제파 호퍼가 맡았다고 전해진다.